9월 5주 건강검진에 47명이 다녀가셨고, CMS 정기후원은 1,344명으로 목표의 44.8%에 이르렀습니다.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환자 등록이 10월 12일 시작되었고, 조합은 법무부로부터 총회 · 이사회 의사록 공증면제 승인을 받았습니다.
조합 현황
9월 5주차 건강검진은 포항 · 인천 · 대전 · 청송 · 주변지역 회사 및 비조합원(10명) 등 모두 47명이 다녀가셨습니다. 종합검진은 23명(비조합원 1명)이 받으셨습니다. CMS 정기후원은 10월 4일 기준 1,344명으로 목표 대비 44.8%를 달성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안성 228명(17.1%) · 경북 209명(15.7%) · 전북 91명(6.8%) · 경남 90명(6.7%) · 전남 82명(6.1%) · 서울 74명(5.5%) 순으로, 안성과 경북 두 지역이 전체의 3분의 1을 차지합니다.
건강캠프 활동
- 화요일 반과 목요일 반 전체가 유도장을 대관해 통합 활동으로 진행했습니다.
- 선생님들의 주도로 관련 영상을 함께 보며 유도 마스게임 준비 연습을 했습니다.
- 80세가 넘으신 연세에도, 한동안 쉬어서 잊으셨을 것이라 생각했던 마스게임을 오래전 배운 기억을 되살려 척척 해내시는 모습에 모두 놀랐습니다.
- 참석 인원이 3명으로 평소보다 적었지만 매우 열정적으로 활동에 임하셨습니다.
- 비트 꾸미기 등 다양한 창의 · 예술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태권도 연습도 함께 병행했습니다.






건강 정보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몸속에서 가스가 많이 생겨 허리둘레가 늘어난다. 체중이 아무리 많이 나가더라도 겉모양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하기 전에 급하게 먹는 습관부터 고치려고 노력해야 한다. 물이라 할지라도 침과 섞이기 전에는 삼키지 않아야 한다. 이것이 살을 빼기 위한 첫째 요건이다. 침과 함께 음식을 「매매」 씹어 넘기면 우리가 보통 먹는 음식의 3분의 2 정도의 양만으로도 충분히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육체노동을 많이 하지 않는 사람은 음식을 많이 먹지 않아도 생활하는 데에 지장이 없다. 음식을 양껏 과하게 먹는 것은 피에 부담을 주어 그만큼 몸에 해롭다.
「건강한 삶」
어깨가 아프고 팔이 올라가지 않는 「오십견」, 정확히 어떤 병이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봅니다.
- 어깨 관절을 둘러싼 「관절낭」이라는 유연한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 관절낭이 점차 두꺼워지고 뻣뻣해지면서 수축해 통증이 생깁니다.
- 어깨 통증 — 특히 밤에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 점점 심해지는 뻣뻣함 — 「팔이 안 올라간다」, 「등 뒤로 손을 가져가기 어렵다」고 하십니다.
- 내가 움직여도 안 되고, 남이 움직여 주어도 잘 되지 않습니다.
- 염증기(통증) — 통증이 심해지면서 염증이 시작되는 단계입니다.
- 결빙기 — 통증은 조금 줄어들 수 있지만 어깨가 가장 뻣뻣한 시기로, 관절이 움직이는 범위가 나오지 않습니다. 팔을 옆으로 돌리려 해도 전혀 움직이지 않습니다.
- 해동기 — 조금씩 움직임이 회복되는 시기입니다.
공지사항
- 꿈사랑의원은 내부 준비를 마치고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시행에 나섭니다.
- 의사 3명 · 간호사 2명 · 영양사 · 물리치료사 · 사회복지사 각 1명 등 모두 8명의 다학제팀이 「주치의」가 되어, 건강 예방 관리, 질환 · 약물 관리, 생활습관 관리, 진료 의뢰 · 연계, 방문서비스, 돌봄 연계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 지속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또한 교육전문가가 진행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 10월 12일부터 시범사업 참여를 희망하시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환자 등록을 시작합니다. 의료기관당 최대 1,000명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안성을 비롯한 인근 지역 조합원을 먼저 등록하고 전국으로 넓혀 갈 방침입니다.
- 참여하시려면 참여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2종)를 작성 · 제출하시고, 건강상태에 대한 포괄평가와 건강관리계획 수립에 협조해 주셔야 합니다.
- 조합원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우리 조합이 법무부로부터 총회 의사록 공증면제 승인을 받았습니다.
- 공증인법 시행령 제37조의3에 따라 법무부장관은 의사록 인증 제외대상 법인을 고시합니다(법무부 고시 제2026-342호).
- 의사결정 과정이 투명하다고 법무부장관이 인정한 법인은 공증 인증이 면제됩니다.
- 이번 공증면제 승인은 조합 운영이 민주적이고 투명하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 그동안 공증에 들던 비용과 시간을 앞으로는 조합원 건강 및 복지 향상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2년 8월 14일에는 꿈사랑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임시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설립동의자 516명 중 280명이 참석하여 성원이 되었습니다.
임시총회에서는 정관 변경의 건과 임원 추가 선출의 건이 의안으로 상정되었고 심의 순서에 따라 확정되었습니다.
또한 일신상의 사유로 이사장직을 사임하게 된 장호철 이사장의 후임으로 정인재 이사가 이사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